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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다음달이 정식 출시인데 아직도 베타 스멜이 물씬. 둘째, 어딘가 한국 게임스운 디테일하지 않은 UI. 셋째, 쿼터뷰 방식의 약점 - 볼거리 라고는 이펙트가 전부. (뭔가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결론, 와우 잘 만든 알피지 게임도 없는거 같다.
30년 넘게 아무것도 못하고 공부나 하면서 살면서 고작해야 집 한칸 마련하지 못해 허덕허덕 대는 삶에 잉여가치란 무의미한 것이다.
배틀필드3 2560 X 1440 해상도에 풀옵션. 그래픽 정말 지존이구나. 5.1CH 헤드셋까지 착용하면 이게 영환지 현실인지.. 장면 장면 탄식이 절로 뱉어지는구나.
클라우드 세상의 본질 - 회사에서 하던 업무가 집에 가면 있고. 외근에서 하던 업무가 집에 가면 있고. 놀라운 클라우드 세상. (from : https://twitter.com/#!/nalyoo)
지금까지의 우리들의 인생은 싱글 코어 프로세서였습니다. 매년 나아지고 빨라질 수 있었던 싱글 코어였습니다. 빨라지면 상관 없었습니다. 명령어가 쌓여가도 빨리 처리했습니다. 과하게 쌓여도 자기계발(컴퓨터에서라면 명령어 파이프라인)로 헤쳐나갔습니다.
히말라야 산을 올라가면 정말 기분이 좋을거야. 어디 보자. 그런데 난 무릎이 안좋아서 등산을 잘못하는데 어떻게 하지. 아! 맞다. 어디서 읽었는데 헬기를 타고 히말라야에 갈 수 있다고 하던데. 그럼 돈만 많으면 되겠군.
그런데 정말로 헬기타고 히말라야에 갈 수 있을까?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면 될텐데… 음 일어나기 귀찮군. 그럼 일단 나중에 검색하고.
그럼 어떻게 돈을 벌지? 로또? 로또 살돈이 있나. 그러고 보니까 용돈도 다 떨어졌는데. 로또는 안되겠다. 일단 다른 방법으로 돈을 벌어야 하는데. 뭐가 있을까? 글을 내가 좀 썼으니까 소설가로 데뷔해서 돈 좀 벌까?
소설가가 되려면 글을 써야하는데. 그리고 글을 쓸려면 일단 일어서서 책상에 앉아야겠지. 내가 책상에만 앉으면 글빨 장난 아닌데.
잠깐 일어나기 전에… 갑자기 졸립네.
결국 그날도 그렇게 저물었다.
그런데 아뿔사. 주야장천 새 아이패드만 들여다보다가 기사를 쓰려고 노트북 앞에 앉았을 때다. 처음엔 눈이 침침해진 줄 알았다. 아무리 꿈뻑거려도 침침해진 눈이 되돌아오지 않았다.
그게 아니었다. 노트북의 해상도가 새 아이패드에 비해 턱없이 낮았기 때문이다. 9.7인치에서 315만픽셀을 보다가 12.1인치에서 105만픽셀(= 1366×768)을 보니 침침해 보일 만 했다. 새 아이패드의 ‘부작용’이었다.
모스버그 할아버지가 옳았다. 새 아이패드의 디스플레이는 ‘새 안경’이었다. 시력에 따라서는 안경을 벗고 새 아이패드를 보는 것과 안경을 끼고 기존 아이패드를 보는 것이 비슷해 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 나도 좀 ‘오바’를 보태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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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연히 본 신문 만화, <국수의 신 54회> 에서 아내는 남편이 만든 맛없는 국수를 진짜 맛있게 먹기 위해 밥을 굶고, 너무 자주 먹기 때문에 질지는 모습을 보이지 않게 위해 혀를 잠시 마비 시키는 약초도 먹는다. 5년 후 남편은 진짜 맛있는 국수를 만들게 된다.
여기에는 자식을 국수의 신으로 만들기 위한 신념이라는 내적 동기가 충만했지만, 아무리 내적 동기가 강했더라도 피드백이 좋지 않았다면 포기했을 지도 모른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배우는 사람에게 잘 하는 점을 더 잘한다고 해줘야 할까? 아니면 못하는 점을 지적해줘야 할까? 아님 못해도 잘 한다고 해줘야 할까?
정황마다 다르지만, 늘상 갖게 되는 고민이다.
내 경우 대부분 잘 하는 점 보다는 못하는 점을 지적받은 경우가 더 많았던 것 같고, 못하는 것을 잘했다고 하면서 칭찬해주거나 기다려주는 경우는 별로 없었던 것 같다.
못한 것을 잘 했다고 하면 진짜 잘한줄 알고 개선되지 않을 수도 있고, 조금 잘한 것을 잘했다고 하면 진짜 잘한줄 알고 자만심에 빠질 수 있다는 걱정이 있다.
그런데 요즘에는 부정적일 수 있는 지적 보다는 칭찬이 더 힘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는 어느 책에서의 얘기처럼 , 칭찬은 장애도 어느정도 극복하게 하는 것 같고, <청춘:주철환의 10년 더 젊게 사는법> 이란 책을 보면 칭찬하는 빈말을 통해 더 열심하게 되는 사례도 있다.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 (Now, Discover Your Strengths)> 이란 책에서는 자신의 장점을 발견해서 이를 더 강하게 하는 이야기를 한다.
내적동기가 있는 사람에게 빨리 배우게 하려면 개선해야할 점들을 집중해서 가르치는 것이 필요하겠지만, 어쩌면 요즘은 지적보다는 칭찬이 더 좋은 방법일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사람들은 인내심이 부족하고 , 누군가로 부터 지적받는 경우가 점점 줄어드는 것 같기 때문이다. 군대에서의 총기 사건이나 지하철에서 연장자들에 대한 태도나 연장자들이 모르는 사람들에게 뭐라고 훈계도 못하는 시대, 휴대폰으로 직접 연결되는 시대이니 말이다.
들어가며
스마트폰과 태플릿 PC 화면을 터치한다거나 두 손가락을 이용하여 줌인/아웃을 하는 것은 더 이상 새로운 사용법이 아닌 아주 일상적인 것이 되었다. 하지만 컴퓨터 초창기와 비교해보면 오늘날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정말 경이로울 정도의 발전을 이뤄낸 것이 사실이다. GUI에서 UX까지 어떤 과정을 통해 지금의 단계로 발전해 왔는지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다.
UI, GUI 그리고 UX 바로 알기
최근 모바일 시대로 접어들면서 사용자 경험이라는 용어를 아주 많이 사용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UI가 어떻고, GUI가 어떻다는 등 비슷한 용어들이 혼란스럽게 사용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우선 GUI와 UX에 대한 이야기에 들어가기 이전에 이들에 대한 사전적 의미부터 살펴보고자 한다.
UI(User Interface) : 컴퓨터 시스템 또는 프로그램에서 데이터 입력이나 동작을 제어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명령어 또는 기법을 말한다. 사용자가 컴퓨터 또는 프로그램과 의사소통을 위해 사용하는 방식을 총칭하는 의미이다. 텍스트, 그래픽, 터치 등 다양한 방식이 바로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범주에 포함된다.
GUI(Graphical User Interface) : 그래픽을 통해 컴퓨터와 정보를 교환하는 작업 환경을 말한다. 초기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텍스트를 가지고 컴퓨터와 대화를 하였지만 GUI에서는 마우스 등을 이용하여 화면의 메뉴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여 작업을 지시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애플의 Mac OS X가 대표적인 GUI의 예이다.
UX(User Experience) : 사용자가 어떤 시스템, 제품 혹은 서비스를 직∙간접적으로 이용하면서 느끼고 생각하게 되는 총체적 경험을 말한다. 단순히 기능이나 절차상의 만족뿐 아니라 전반적인 지각 가능한 모든 면에서 사용자가 참여, 사용, 관찰하고 상호 교감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가치 있는 경험이다. 애플의 아이팟과 아이폰의 기반이 되는 iOS의 경우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사례라 할 수 있다.
GUI의 서막, 스케치패드부터 제록스 스타 워크스테이션
초창기 컴퓨터는 하나의 우편과도 같았다. 프로그램을 작성한 후 그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마냥 기다려야만 했기 때문이다. 즉, 그 시절 컴퓨터와 인간 사이에는 시간과 공간의 벽이 존재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런 모습을 컴퓨터 그래픽의 아버지인 이반 서더랜드가 그래픽 요소를 제안하였고, 점차 오늘날의 모습으로 발달하게 되었다.
1981년 제록스 파크(Xerox PARC) 연구소는 당시 가장 진보한 기술들을 종합하여 상업용 컴퓨터인 제록스 스타 워크스테이션(Xerox Star Workstation)을 출시하였다. 바로 이 워크스테이션에서 최초로 아이콘을 이용하여 데스크톱을 사용하는 GUI 환경을 시장에 선보였다.
제록스 스타 워크스테이션은 오늘날의 윈도우 환경과 비교해봐도 상당한 유사점이 많으며, 애플의 스티브 잡스도 이 제품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하니 GUI 역사상 큰 획을 그은 제품이었다.
GUI의 태동기, 1980년대의 제품들
1984년 애플사는 상업용으로 최초로 성공한 제품이라 할 수 있는 매킨토시(당시 리사와 매킨토시는 분리되어 있었음)를 출시하면서 GUI를 일반인들에게 선보였으며, 앞서 이야기하였던 제록스 파크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아 시스템을 만들게 되었다.
그 다음해인 1985년은 GUI를 적용한 아주 많은 제품들이 출시되었다. 우선 DESQView는 텍스트 모드 멀티태스킹 프로그램으로 소개되었으며, 최초의 도스형 멀티태스킹 프로그램으로 현재의 윈도우와 유사하다.
GEM은 Digital Research에 의해 개발된 시스템으로 IBM PC System에서의 대체 윈도우 시스템으로 개발되었고, 매킨토시와의 유사성으로 인해 소송을 당하게 된다.
더불어 Amiga Intuition은 Commondore에 의해 시작된 최초의 컬러를 사용한 GUI를 제공하였다.
마지막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버전을 출시하였고, 그 당시만 하더라도 지금의 영향력을 가지기에는 많이 부족한 무명의 소프트웨어에 가까웠다.
유닉스의 표준 윈도우 시스템인 X Window System 또한 1980년대 중반에 개발되었으며, 1990년대 리눅스를 중심으로 발전하면서 KDE와 GNOME으로 이어지게 된다.
GUI의 중흥기, 1990년대의 제품들
1987년 마이크로소프트와 IBM이 DOS를 대체하기 위해 공동으로 개발한 제품인 OS/2의 첫 버전은 GUI가 없는 형태로 공급되었지만 MS와 결별한 뒤 1992년 IBM이 독자적으로 OS/2 2.0을 발표하였고, 보다 발전된 GUI를 선보였다.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Windows 95를 통해 OS/2와 유사하게 윈도우를 만들게 되었다.
일반인들에게 GUI의 편리함을 알리고, PC 시대의 중흥기를 이끈 제품이 바로 1995년 출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95이다. 이전까지의 GUI는 가끔 사용하였던 액세서리와 같은 존재였다면 윈도우 95 이후 GUI 환경은 데스크톱 PC를 사용하는 기본의 환경이 되었다.
애플의 경우에도 1991년 System 7으로부터 1996년 Mac System 7.5.3, 1997년 Mac OS 8을 거치면서 GUI를 발전시켜왔고, 1998년 앞선 디자인의 iMac을 통해 시장에 그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게 되었다.
GUI의 안정기, 2000년대 이후의 제품들
2000년대 이후의 제품들은 최신 제품들과 비교해봐도 크게 어색하지 않을 기반을 제공한 제품들이었다. 대표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2001년 윈도우 XP, 2007년 윈도우 비스타, 2009년 윈도우 7을 통해 PC 운영체제의 강자로 군림해오고 있다.
애플도 마찬가지로 2001년 Mac OS X를 통해 새로운 32비트 운영체제를 시장에 선보였고, 그 이후 2005년 OS X Tiger, 2007년 OS X Leopard, 2009년 OS X Snow Leopard, 2011년 OS X Lion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운영체제의 업그레이드와 함께 새로운 개념의 GUI를 소개하고 있다.
PC를 넘어 모바일로, GUI를 넘어 UX의 시대로
2010년을 전후로 PC 중심의 GUI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온 큰 사건이 일어난다. 바로 스마트폰으로 대표되는 모바일 시대의 도래이다. 물론 모바일 OS가 오래 전부터 있었지만 아이폰을 필두로 안드로이드폰, 윈폰7까지 모바일 춘추전국 시대에 이르면서 GUI는 새로운 진화를 맞이하게 되었다.
모바일 시대에는 단순한 GUI를 넘어 UX에 대한 이야기들을 자주 오르내리고 있다. 바로 해당 제품에 대한 사용자 경험을 비즈니스에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용자 경험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은 바로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로 이어지는 애플의 iOS 시리즈의 연속적인 성공이 촉매제의 역할을 하게 된다.
애플의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은 아이튠즈라는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애플에서 출시되는 어떤 디바이스를 사용하든지 상관없이 자신이 경험해왔던 방식으로 쉽게 새로운 디바이스를 사용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를 지켜보던 수 많은 휴대폰 제조사 및 플랫폼 공급사는 독자적인 사용자 경험을 주기 위해 일부는 모방하고, 일부는 그들만의 브랜드를 내세워 고객들에게 운영체제와 상관없이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지금까지 살펴본 GUI의 엄청난 변화를 불러올 발표를 하였다. 바로 윈도우 8을 소개하면서 타일셀 방식의 메트로 UI를 공개한 것이다. 지금까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에 존재하던 아이콘 대신 윈도우폰 7에서 사용하던 메트로 UI를 PC까지 확장한 것이다.
이미 우리는 N-스크린 시대에 살고 있다. GUI는 디바이스의 종류에 상관없이 보다 더 직관적으로 우리에게 다가와 있다. 이젠 새로운 GUI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며, 이미 이는 어린아이들을 통해 쉽게 목격할 수 있다. 가르쳐주지 않아도 그들 스스로 몇 번 만져보고 제품을 이용하거나 어른들이 하는 행동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금방 따라 하는 것을 쉽게 목격할 수 있다. 앞으로 또 어떤 역사적인 제품들을 거치면서 GUI가 발전해나갈지 벌써부터 그 미래가 궁금해진다.
본 글은 서울 애니메이션센터에 기고한 글입니다 (확인)
Sense of Flying est une vidéo sur Espen Fadnes nommé le “World’s Fastest Flying Human Being” en 2010. Ce film produit par Stavfel Produktion et Goovinn revient sur la préparation mentale d’un saut et les appréhensions. Très intéressant, le résultat est à découvrir à la suite.
Tom Lowe est un photographe spécialisé dans les clichés astronomiques. Il a réalisé ce film Timescapes afin de tracer un portrait du Sud-Ouest américain. Entre paysages, décors et installations, voici un extrait de la vidéo HD qui est à découvrir dans la suite.
Voici la série “Hydro Project” qui permet de retracer en clichés la construction de barrages en Éthiopie et en Chine. Des photographies splendides, entre la nature et l’intervention de l’homme à découvrir parmi les différentes séries du photographe Rüdiger Nehmzow.
Le réalisateur sud-coréen Fla du Sticky Monster Lab nous propose ce clip d’animation “The Loner” sur la musique de The Freaks. Cette histoire nous narre la rencontre entre un personnage solitaire et son nouveau compagnon. A découvrir dans la suite de l’article.
PR_babe Hyejin Kwon 가는 말이 험해야 오는 말이 고운 현실... 싫다. 프로젝트의 기획 단계가 끝나고 디자인 작업을 위해 외주 업체와 계약을 진행했다. 늘 그렇듯 계약 일정을 빠듯하고 예산은 적었다. 우리는 수퍼 갑도 아니고 그냥 그런 갑이었다. 무리한 일정과 부족한 예산에 대해 설명 '드리고' 협상을 요청했다. 어? 그런데 그냥 하겠다고 한다. 협상을 다시 '요청'했으나 괜찮다고 한다. 비수기라서 인력 여유가 있어서 충분히 해 낼..
윈도우 블라인드에서 빛이 새어나오는 형태를 그대로 조명으로 만들어버린 Bright Blind... 창문이 없는 방에도 마치 창문이 있는 듯한 절묘한 효과를 낼 수 있다. 조명밝기는 기존 블라이드처럼 길다란 막대기(?)를 돌려 콘트롤 가능하다. 디자이너 : 히라하라 마코토
Mac OS X 10.7 Lion 의 특이 사항 중 하나는 사용자 별로 설치된 프로그램들의 각종 환경 설정 및 캐시 파일 등이 저장되는 [라이브러리(Library)]폴더가 기본적으로 숨겨져 있는 것입니다. 애플에서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이 폴더를 숨겨 놓았겠지만, 다음 방법을 참고하시면 숨겨진 사용자의 [라이브러리]
디지털카메라의 대중화. 이제 전문가급의 일반인 - 프로슈머라 불리는 - 도 있고 반대급부로, 프로슈머보다 못한 전문가도 있다. 결국 장비의 차이로 두 부류를 구분하는 것이 힘들어 졌다는 이야기. 그럼 이런 구분법은 어떨까? 관광객의 촬영 각도는 직각, 작각의 .... 글 전체보기
[관련링크 : Yuki-Matsueda.com]
디자인붐샵에서 판매중인 에어프레임 액자... 비행기 내부의 창문을 액자로 고스란히 재현하였다. 비행기 날개가 살짝 보이는 해질녁 하늘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갑자기 설레인다... 3개정도 연달아 벽에 걸면 더 실감넘치는 연출이 가능할 것 같고, 개당 54불에 주문가능하다. 창문덮개도 실제로 동작했으면 더 좋았을뻔 했다. (물론, 구현하기는 힘들겠지만... ㅡ,.ㅡ;;) 아이디어 10점만점에 100점... 디자이너 : James Kim http://..
이양반... 겉으로만 번지르르한 대기업 월급쟁이의 본질을 정확히 알고 있다... ㅡ,.ㅡ;; 1) 머니투데이 인터뷰 (2011-11-07) -->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110416553915832&outlink=1 - "취업공부, 고시공부에 목매는 건 두렵기 때문이에요. 경쟁에서 밀리면 끝이다, 안전망이라도 찾자는 거죠. 양극화에서 밀리지 않기 위한 발버둥일 뿐입니다. 공부해서 취업..
'ㅋㅋㅋ 전략'이라는 것을 만들었다. 어떤 일을 컨텐츠와 컨테이너 그리고 커뮤니티로 분해/조립해보는 것이다. 일반인에게 프로그래밍을 알려주는 비영리 커리큘럼인 생활코딩을 놓고 보자. 생활코딩은 기본적으로 프로그래밍 수업이라는 컨텐츠이다. 그런데 어떠한 컨텐츠건 그 내용을 불문하고 육신인 컨테이너를 통해서 존재한다. 그런 점에서 생활코딩의 홈페이지인 http://opentutorials.org는 필연적이었다. 가장 대중적인 컨테이너인 블로그를 이용할수도 있었지만, 블로그는 속보성이 강조된 포스트 단위로 고립된 컨텐츠에는 적합 하지만, 강의와 같이 순차적으로 소비되는 컨텐츠를 담아내는데는 한계가 있는 플랫폼이다. 그런 점에서 게시판이나 블로그와 같은 컨테이너는 영 남의 옷처럼 어울리지 않았다. 결국 생활코딩에 맞는 컨테이너를 필요로 했고, 다다다 만든 것이 지금의 opentutorials.org다. 이 또한 부족한 점이 많아서 완전히 폐기하고 새로운 홈페이지를 만들고 있다. 지금 상태는 개봉박두. 그런데 컨텐츠와 컨테이너라는 것이 배우와 무대와 같은 것이라면, 이것들에 대한 관객이 없다는 것은 좀 서글프고, 쓸쓸한 것이다. 그래서 채택한 전략이 커뮤니티이다. 오프라인 강의, 생활코딩 페이스북 그룹, 공동공부가 그것이다. 이 중에서 공동공부란 하루에 프로그래밍 동영상 하나씩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시청하는 계획공부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서 컨텐츠와 관객의 관계가 필요에 의해서 일회성으로 교환되는 건조한 비즈니스 관계가 아닌, 컨텐츠 자체가 놀 수 있는 놀이터면서, 쉴 수 있는 집이고, 모일 수 있는 광장이 되고 있는 것 같다. 이것을 다른 말로는 정체성이라고 부를텐데, 정체성에 자신을 투영하게 되면 그것을 나누고, 키우는 재미를 느끼게 된다. 커뮤니티의 정체성적인 측면이 생활코딩에게 특히 중요한 이유는 생활코딩이 본격적인 프로그래밍 수업으로 진용을 갖추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이 많기 때문이다. 자세하면서 지루하지 않고 그러면서 최소한인 수업과 방대하면서 풍부한 사전을 만드는 것은 한사람이 한다면 초인적인 의지가 필요 하지만, 여러사람의 호의가 만나면 재미로 충분하기 때문이다. 나는 재미나게 살고 싶지 초인처럼 살고 싶은 사람이 아니다. 조만간 협업이 강조된 생활코딩의 컨테이너를 부족한데로 완성하면,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모이고 있는 호의들을 질서정연하게 수용할 수 있게 된다. 그 결과는 모두가 공유하게 된다.
+ 공동공부
+ 공동공부 소개 동영상
+ 생활코딩 페이스북 그룹
최근 지인 및 저의 LION (10.7) 설치 이후 기본 환경 설정에 대해 정리하고자 합니다.
- OSX LION 클린 설치
- 시스템폰트 변경
- 한영변환을 위한 바랍입력기
- VMWare의 Windows문서함과 맥의 문서함 같이 쓰도록 설정
- 동영상 플레이어 환경 설정
- System Preference 프로그램들
- 메뉴 프로그램들
현재 별도로 LION 설치 USB를 가지고 있지 않는 이상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야하는데, 이 방법은 시간이 좀 오래 걸립니다. 필자가 가지고 있는 설치/비상용 USB외장하드에 Mac OS X Lion 부팅 DVD 만들기 를 참고로 하여 부팅USB외장하드를 만들어 설치하였습니다. 이렇게 설치하면 약 20-30분 내외로 OSX LION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LION 부터는 네이버의 “나눔” 계열 폰트가 기본으로 설치되어있습니다. 시스템 기본 폰트인 “애플고딕”을 나눔폰트로 매우 쉽게 변경하였습니다.
옛한글을 입력할 수 있는 함초롬체도 사용할 수 있는데, 익숙한 나눔폰트를 사용하였습니다.
방법 : https://gist.github.com/1099302 에서 다운로드를 하여 압축을 풀어 바로 실행하여 아래와 같이 선택 값을 입력해주면 됩니다.
이후 재부팅하면 시스템폰트가 간결한 “나눔고딕”으로 바뀌어서 보일것입니다.
출처 : jetj님 - http://www.appleforum.com/531834-post29.html
한영변환을 위한 바랍입력기
LION에서 추가된 미션컨트롤에 의해서, 윈도우를 위한 환경은 VMWare 에서 풀스크린으로 사용합니다. 네손가락으로 쓱삭 움직이면 단번에 화면 전환이 되어서 편리해 졌습니다. 이렇게 하면 OSX 사용 환경 구애됨 없이 M$ 환경에서의 M$ Office나 Active-X 기반의 웹서비스들을 무난히 이용할 수 있습니다. VM환경이기 때문에 OSX와의 자료 공유 및 백업이 용이합니다.
이때 가장 헛갈릴 수 있는데 한/영변환 환경인데, 제 경우는 Mac 및 Win 공히 [Shift]+[Space]를 이용하여 바꿉니다. 이를 위해 몇가지 작업을 해주어야 합니다. 다음으로 윈도우에서의 내문서함/다운로드 같은 환경을 Mac의 문서함/다운로드와 맞추는 작업입니다.
설치방법 :
1. http://baram.or.kr/ 에서 1.5.2 안정버전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합니다. (1.6b8은 64bit이긴 하나 불안정하니 사용하지 마세요)
2. System Preferences > Universal Access 에서 “Enable access for assistive devices”를 V 체크
3. Language & Text > “Input Sources”탭에서 ” 바람입력기 선택 및 다른 Hangul/USA입력기 V 체크 해제
4. 바람입력기 환경설정창에서 한영/한자변환 및 VMWare 리맵퍼 설정 입력
아울러 VMWare 같은 가상VM 환경에서 M$ Windows의 한영변환을 똑같이 Shift+Space 로 변경하고 싶다면 아래 설정값을 확인한다.
저는 VMWare/Windows를 M$오피스 혹은 아래아한글 문서를 다룰 때 사용합니다. Windows에서의 작업을 아래와 같이 “Sharing” 옵션에서 등록을 하게되면 Windows Z: 드라이브에 해당 폴더에 읽고/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Windows/Mac의 자료를 바로바로 핸들링이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HWP 파일의 경우 맥에서도 한컴오피스 한워드 뷰어가 Mac 앱스토어에 무료로 받을 수 있어서 간단한 열람 및 PDF 변환까지는 맥에서 가능합니다. M$오피스문서는 iWork로 열람이 가능합니다.
동영상 플레이어는 Movist, 곰플레이어 for Mac 둘 다 설치했습니다. 기본 퀵타임 플레이어는 네트워크 환경의 동영상 열람의 경우 랙이 생기는 경우가 잦아 Movist의 모든 코덱을 FFmpeg로 변경하니 쾌적하게 잘 시청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설치한 시스템환경 설정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습니다. LION에서도 잘 동작합니다.
좌측부터 설명드릴께요.
이정도가 LION 클린 인스톨한 후에 조정해준 정도네요.
라이온의 새로운 미션컨트롤, 전체화면, 문서버전 자동저장 및 재부팅/로그오프 등에서의 Resume, 또한 현재 화면이외의 백그라운드로 다른 계정 리모트 접속 가능, Server 기능 등등 정말 풍부해지고, 작업 생산성을 위한 편리함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많은 분들이 LION의 이러한 다양한 기능들 잘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Lion 의 새로운 기능 및 개선 기능 정리 참고하시구요. 가을 출시될 iCloud 와의 Mac의 연동이 기다려집니다.
I was designing a book cover that featured the author. He pulled some extremely small images of himself by a well-known photographer off the internet for me to use.
Me: Do you have permission from the photographer to use these photos?
Client: Yes.
Me: Can you ask the photographer for larger image files? These are too small and will be extremely pixelated at the size we need them.
Client: I like the pixelated look. I don’t need to ask permission to use pictures that I’m in. Plus, the guy wants me to pay money for them.
자신을 소개할 때 해병대나 특수 부대를 나왔거나, 고향을 특히 강조하시거나, 어떤 학교 출신임을 자랑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소개를 듣고 있으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병역이나, 출신, 학교 등은 이미 오래 전에 경험했던 과거의 사실인데, 자신을 소개할 때 수 십 년 전의 과거 경험을 마치 어제 일처점 사용해서 자신을 규정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한 가지 이유는 그런 소개가 인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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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ormoon: 호~5/31 개봉! RT @cinefringe: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출품된 홍상수 감독 신작 <다른 나라에서>. 5/31 국내 개봉도 확정. 이자벨 위페르, 유준상, 정유미, 윤여정, 문성근, 권해효, 문소리. http://t.co/EZkEhrgG
naruter: Ui Parade – User Interface Inspiration http://t.co/pOB4Ktqg 좋은 UI는 보면 볼수록 좋다.
naruter: Path menu in pure CSS3 http://t.co/NGbiZ83H Path 메뉴를 브라우저에서 그대로
fotopediamag: Madagascar, the Red Island in the Indian Ocean, by Jean-Pierre Fayeulle http://t.co/QmP3gEp4
Woork: iPhone Settings Shortcuts http://t.co/eGOlIuQ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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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_Rhi: jess3라는 Creative Agency 강추! 재밌는 작업들 많이 했네요. 주로 data visualization에 강한듯요. http://t.co/r9oIl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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